한겨레21, <‘내 집’ 아닌 ‘모두의 집’에서 발견한 낯선 인간 본성>

지난 2월 21일 남해시 ‘옆’에서 열린 집들이와 <자본의바깥> 북토크 얘기가 기사가 되었습니다. 빈집과 빈고 관련된 부분만 발췌합니다. 정말 멋진 공유공간인 ‘옆’과 남해의 공동체에 대해서는 기사 전체와 김소민님이 연재하고 있는 글을 참고하세요. 전체 기사 링크 : https://h21.hani.co.kr/arti/society/society_general/59011.html ———– ‘내 집’ 아닌 ‘모두의 집’에서 발견한 낯선 인간 본성 십시일반 돈 보태 만든 남해 공유공간 ‘옆’ 집들이 날… … 한겨레21, <‘내 집’ 아닌 ‘모두의 집’에서 발견한 낯선 인간 본성>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