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방 나무야 북토크 + 숨터 간담회 후기

  책방 나무야 나리야 18년 전, 저자와 파트너는 1년 여의 해외 자전거여행에서 환대받고 낯선 이들과 나눈 우정의 기억을 한국에서 되살려, 하루 이천원 정도면 묵을 수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손님도 주인이 되는 빈집이라는 게스트하우스를 만듭니다. 이용하는 주인이 늘면서 하나가 둘이 되고 카페와 빈가게 등의 다양한 작당모의를 하는 가게도 형성이 되면서 스무채가 넘게 빈마을을 형성합니다. 마을을 이루며 … 책방 나무야 북토크 + 숨터 간담회 후기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