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빈그림] 221114 빈고게시판 살구님의 리트리버 그림 보고 제 첫 강아지 상추 생각이 났습니다. 비슷한 사진이 있었거든요. 2011년 3월 15일 밤 11시쯤, 상추는 (거지꼴로) 길거리에서 제게로 달려왔고 저는 상추를 넙죽 안고 바로 집으로 데려왔습니다. 그리고 제겐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……! …… 뭘 더 쓰려니 살짝 슬퍼지려고 하네요.ㅠㅠ 주절주절은 그만. 상추는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절 기다리고 있다가 제일 먼저 마중 나올 거예요. (색칠은 주말에 몰아서~~~) 1612022년 11월 14일2023년 01월 28일빈고게시판소모임비루
댓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