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.로.움!?

빈고게시판

고독은 어쩔 수 없지만 외로움은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?

가끔 떠오르는 생각을 흘려보내다가 오늘은 문득 빈고 게시판에 남기고 싶어져서 쓰고 갑니다.
누군가 이 말을 이어가 주면 재밌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요.

733빈고게시판
살구

댓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