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통합소모임 [빈그림] 221114

  • 비루
  • 작성일시 : 2022-11-14 21:34
  • 조회 : 469

살구님의 리트리버 그림 보고 제 첫 강아지 상추 생각이 났습니다. 비슷한 사진이 있었거든요.

2011년 3월 15일 밤 11시쯤, 상추는 (거지꼴로) 길거리에서 제게로 달려왔고 저는 상추를 넙죽 안고 바로 집으로 데려왔습니다.

그리고 제겐 새로운 세상이 열렸습니다......!

......

뭘 더 쓰려니 살짝 슬퍼지려고 하네요.ㅠㅠ 주절주절은 그만.

상추는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절 기다리고 있다가 제일 먼저 마중 나올 거예요.

(색칠은 주말에 몰아서~~~)

2038649335_1668429247.9992.jpg

댓글 2

살구 22-11-14 22:10

상추 이름이 너무 이뿌네요.

눈이 참 이쁜 아이였네요.

 

4월, 5월이 되면 튤립이 가득 핍니다. 내년 봄에 놀러 오시면 보실 수 있어요.  

비루 22-11-15 02:10

와! 내년 봄에 레이랑 꼭 가고 싶어요. 튤립에 쉬야하지 않게 잘 지도하겠습니다....!

상추는 정말 슬픈 눈을 가졌었어요. 보는 사람마다 슬퍼보인다고 했으니요. 저를 만나기 전에(길을 떠돌 때?) 많이 힘들었나 봐요. 아니면 원래 개우울증?^^ 보고 싶다 상추.

  • 번호
    제목
    글쓴이
  • 933
    [빈그림] 오늘 진짜 12월 2일!(금요일) 1 NEW
    졔졔
    2022-12-03
    Read More
  • 932
    [빈그림] 20221201 올해 마지막 달의 첫 날! 2
    재아
    2022-12-01
    Read More
  • 931
    [빈그림]221130 5
    2022-11-30
    Read More
  • 930
    [빈그림] 20221129 화요일만 그리다니…. 8
    살구
    2022-11-29
    Read More
  • 929
    [빈그림] 221128 월요일 3
    비루
    2022-11-28
    Read More
  • 928
    [빈그림] 금요일 그림 4
    졔졔
    2022-11-25
    Read More
  • 927
    [빈그림] 221124 2
    재아
    2022-11-24
    Read More
  • 926
    [빈그림] 221123 1
    2022-11-23
    Read More
  • 925
    20221122 빈그림/ 화요일의 그림. 3
    살구
    2022-11-22
    Read More
  • 924
    [빈그림] 221121 14
    비루
    2022-11-21
    Read More
  • 923
    [빈그림] 221118 5
    2022-11-18
    Read More
  • 922
    [빈그림] 221117 2
    비루
    2022-11-17
    Read More
  • 921
    [빈그림] 221116 5
    2022-11-17
    Read More
  • 920
    [빈그림] 221115
    비루
    2022-11-15
    Read More
  • [빈그림] 221114 2 열람 중
    비루
    2022-11-14
    Read More

  • 전화  010-3058-1968 계좌  기업은행 010-3058-1968 (예금주 : 빈고) 이메일  bingobank.org@gmail.com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