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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합소모임 [빈그림] 20221226

  • 살구
  • 작성일시 : 2022-12-26 20:00
  • 조회 : 553

첨으로 색을 칠해보려고 그렸는데요. 생각보다 어렵네요. 근사하게 칠해질 것 같은 기분으로 쓱쓱 해보지만 색만! 입혀졌어요.

그리고 선만 그릴때 보다 훨씬 오래 걸리는 군요!

2023년에 쓸 다이어리나 노트를 생각하고 있는데 역시 물건과 먼 지방러다 보니 물욕도 덜생기네요.

쓰다 남은 노트들을 추려봅니다.


댓글 7

비루 22-12-26 20:28

왼쪽의 까만 병은 잉크인가요? 근사하게 색이 입혀졌어요.^^

저는 아이패드로 친구 고양이를 계속 그리고 있는데 고양이보다는 사람 뒷 모습 그리는 게 힘드네요. 마음에 찰 때까지 계속 그리는 걸로. 색칠도 그 때 하기로...

살구 22-12-26 20:42

잉크병이라고 하시니 근사한 잉크와 펜촉이 갖고 싶어짐... 물욕이 없어진다는 건취소하겠승돠;;;

고양이 표정이 개구진 것이 참 좋네욥. 🙊🐱😙

비루 22-12-27 09:11

적당한 물욕은 생의 활력임돠. 으핫핫

그리고 저 고양이님, 18년간 집사를 부리다가 얼마 전에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. 그래서 제대로 그려보려고 해요.

살구 22-12-27 20:12

아이고...거그 가서도 잘 지내시것지요~~?

비루 22-12-28 11:07

잘 지내면서 우리가 가면 제일 먼저 마중 나온대요.^^

22-12-28 16:55

사람 뒷모습 같아요~ 그리기 힘드셨다지만 성공하신 것 같은데요ㅎ

비루님의 그림선들은 망설임이 없어보여 시원한 느낌을 줘요. 좋아요^^

22-12-28 16:51

다이어리... 언제나 5월 이후로는 새 것과 다름 없었던 저의 다이어리들이 생각나네요^^;

우리 모임은 다들 각자 개성이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. 모이면 모두 취향 다 다를 것 같은ㅋㅋㅋ

색칠할 때 받는 느낌들도 언제 한번 나눠보아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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