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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합소모임 [빈그림] 221109

  • 비루
  • 작성일시 : 2022-11-09 18:26
  • 조회 : 840

달 보는 레이.

(원래 어제 이걸 그리려고 했었습니다만.ㅠ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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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
22-11-09 18:59

귀가 쫑긋!

비루 22-11-10 09:46

나름 명품귀예요. 산책 다니면 여우 소리는 자주 듣고요, 사슴 등등에서 나중엔 토끼 같다는 소리까지 들었어요.^^

22-11-09 20:31

반뼘 정도 되는 녀석들이 창가에 찾아옵니다.

덜 심심하려고 오트밀을 좀 줬더니, 이제 거의 "애미야, 밥다오!" 수준이예요.

귀엽고 하찮고, 확실히 덜 심심해요.ㅋ

비루 22-11-10 09:45

오! 유럽 박새군요. 이름도 붙여주세요. 저 햄님이 이 새 그릴 거라고 짐작했어요.^^

집에 있는 각종 필기도구들 쓰신 거죠? 훌륭하십니다!

재아 22-11-11 23:00

여기 오면 맛난거 있다는 걸 완전 인식했나봐요!

귀여운 친구들 덕분에 만나네요~~

재아 22-11-11 22:58

저도 월식 봤어요!

맞아요 달 색이 딱 저랬드랬지요~

이 거대한 우주 속에 살고 있음이 실감나는, 신기하고 기묘하고 암튼 엄청난 경험이었어요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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